건물 이미지를 헤치지 않는 간판 디자인이란 이런 것!_먹자골목 ‘그레이스 Bar’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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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판다는 날입니다 🙂

먹자골목에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많은 간판이 즐비한 먹자 골목의 간판 시공에서 디자인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간판의 위치 선정입니다. 다른 간판에 가리지 않고 좌우 어디에서 보아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위치를 잡아 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시공한 경희대 입구 먹자골목 ‘그레이스 바’의 간판 설치 내용은 아래와 같은 분들이 확인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 대학가 근처 먹자골목에서 오픈을 준비하시는 분
  • 심플하고 일반적인 간판 설치를 원하시는 분
  • 칵테일 바 오픈을 준비하는 분
  • 매장이 2층에 위치한 분
  • 건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건물주와 계약하신 분

간판문의 전 건물주의 의견을 알아보세요.

그레이스 바가 위치한 경희대 먹자골목 모습입니다.
간판 시공으로 아침에 방문한 먹자골목 거리는 고요합니다.
간판을 시공한 먹자골목입니다.
‘그레이스 바’가 위치한 경희대 앞 먹자골목입니다.
그레이스 바가 위치한 건물 모습입니다.
3층 회색 건물의 2층에 간판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위의 조건에서 ‘건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건물주와 계약하신 분’이라는 부분이 조금 의아하지 않으셨나요? 그레이스 바의 건물주 분이 바로 그랬습니다. 다양한 사인물 설치로 건물의 이미지가 바뀌고 외벽이 손상되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분이었습니다. 따라서 외벽 손상을 최소화하기를 원하셨고 이런 건물주 분의 의견과 클라이언트의 예산 상황에 맞춰 디자인을 잡았습니다.

간판 문의를 하기 전 건물주의 의견을 알아보는 것도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한 가지 팁입니다. 의외로 건물 사인물 설치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건물 외관에 맞춘 심플한 디자인의 간판 

최대한 튀지 않게 심플한 디자인의 전면 간판입니다.
전혀 어색함이 없는 전면 간판
바 타입의 일체형 채널 간판입니다.
‘칵테일 바’다운 우아한 영어 글씨체
건물과 동일한 색상의 바 위에 우아한 글씨체의 채널 간판을 시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회색인 건물 위에 돋보이는 흰색 채널 간판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바(bar) 타입의 일체형 채널 간판으로 시공했습니다. 건물 외벽인 화강암 판넬이 입체감 있게 부착된 형태여서 전체적으로 수평을 잘 잡아 시공해야 했습니다.

원래 있었던 간판인 듯 전혀 어색함이 없지 않나요? 바(bar) 색상을 건물색과 동일하게 잡고 흰색 채널 사인의 사이즈도 너무 크지 않게 시공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건물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일반적인 디자인의 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에 조명이 켜진 모습입니다.
조명이 들어온 전면 간판
조명이 들어오고 흰색 채널 사인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더 뚜렷하게 보이는 흰색 채널 사인

조명이 들어온 간판 모습입니다. 건물 자체가 어둡고 시공된 간판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면 ‘그레이스 바’간판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돌출간판의 위치를 정해주세요.

돌출간판을 사다리차에 싣고 있습니다.크레인을 타고 간판 시공 위치로 이동합니다.심플하고 정직한 디자인의 돌출 간판입니다.돌출간판 시공은 위치가 중요합니다.

돌출간판 역시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플렉스 돌출간판으로 시공했습니다. 흰색 바탕 위에 ‘BAR’라고 쓰인 글씨가 심플하고 정직합니다 🙂

먹자골목에 설치하는 돌출간판일수록 간판의 위치 선정이 중요합니다. 비용을 들여 애써 시공한 간판이 다른 간판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돌출간판이 시공되는 위치는 상권, 건물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창업자분께서 결정해주셔야 할 문제입니다.

옆 건물인 노래방 관점에서 본 '그레이스바' 돌출간판 자리
긴 사이즈의 노래방 돌출간판 건물 뒤편에 위치한 ‘그레이스 바’
노래방 건물 관점에서 바라본 돌출간판 시공 후 모습
노래방 돌출간판에 가리지 않도록 위치를 잡아 시공

돌출간판 시공은 매장의 좌우 측 방향 어디에서든 잘 보이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레이스 바의 경우 매장 좌측 건물에 위치한 노래방 돌출간판에 가리지 않는 위치를 잡아 시공해야 했습니다.

'노래방' 간판보다 아래쪽에 위치해서 잘 보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플렉스 돌출간판
조명이 켜진 돌출 간판입니다.
다른 간판에 가리지 않고 위치를 잘 잡은 돌출간판

깔끔한 디자인의 돌출 간판입니다.

돌출간판에 조명이 켜진 모습입니다. 전면 간판과 마찬가지로 해가 지고 조명이 켜지면 흰색의 플렉스 돌출간판은 더욱 잘 보입니다.

2층에 위치한 매장은 입구를 알리는 것이 중요!

매장 입구를 알리는 간판도 중요합니다.
매장 입구를 알리기 위한 간판 시공
매장 입구를 알리는 상단 간판은 고무 스카시로 시공했습니다.
표면에 은미러를 붙여 반짝이는 고무 스카시 간판
야간에도 쉽게 입구를 찾을 수 있도록 투광기를 설치합니다.
간판 투광기 덕분에 더욱 잘 보이는 간판

전면 간판과 똑같은 디자인의 상단 간판입니다.

2층에 위치한 매장일수록 입구가 어디인지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장의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건물 입구의 상단에도 간판을 시공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건물의 화강암 외벽에 본드를 바른 후 바로 간판을 붙여야 깔끔하지만 건물주분의 의견을 반영해 어쩔 수 없이 PC판을 외벽에 고정한 후 그 위에 고무 스카시를 본드로 붙여 고정했습니다. 고무 스카시의 표면은 글로시한 은미러를 붙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간판 투광기를 설치해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최대한 튀지 않게 심플한 디자인의 전면 간판입니다.깔끔한 플렉스 돌출간판으로 시공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간판 시공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간판 시공은 매장의 위치, 건물주분의 성향, 창업자분의 의견, 예산 등 다양한 조건에 의해 달라집니다. 무조건 예쁘고 좋은 디자인의 간판만 시공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경희대 먹자골목에 위치한 ‘그레이스 바’와 같은 간판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간판다는 날과 함께 간판 고민을 나눠보세요 🙂

저희 간판다는 날은 매장 오픈을 준비하시는 고객님들에게 최선의 디자인과 가격대의 생활 간판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판 시공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지금 바로 저희에게 문의하세요. 고객님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판다는 날에서 매출 상승의 날들을 준비하세요!


‘간판다는 날’의 문은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제작에 관련해 궁금하거나 견적 문의 등의 내용을 전달하고 싶으세요?
저희에게 문의하시면 언제나 성심껏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먹자 골목에 적합한 매장 간판 문의하기

‘그레이스 바’와 비슷한 구성의 사인물을 설치하고 싶으신가요? 아래 양식을 통해 문의하세요. 빠르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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